조합 소개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공식 정보

설립
1962.03.26
법적 지위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따른 업종별 경제단체 (비영리 공공법인)
소재지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세천로3길 7
웹사이트
www.dgmc.kr

조합 개요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DGMC)은 1962년 3월 창립총회를 열고 그해 4월 설립 인가를 받았습니다(경상북도 인가 제2078호).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따른 비영리 공공법인입니다. 물건을 사고파는 무역회사가 아니라, 지역 제조기업들이 모여 만든 단체입니다. 1981년 대구가 직할시가 되면서 지금 이름으로 바꿨습니다(상공부 장관 인가 제109호). 2022년 11월에 창립 60주년을 맞았습니다. 회원사 현황에 올라 있는 기업은 467곳입니다. 대구에 301곳, 경북에 166곳이 있습니다. 사무국은 성서5차산업단지 안 조합회관에 있고, 이 건물은 2014년 8월에 지었습니다.

어떤 기업들이 모여 있나

대구와 경북은 한국에서 기계·금속 산업이 가장 오래 뿌리내린 곳입니다. 회원사의 절반 이상이 산업기계와 기계부품을 만들고, 자동차부품과 주물, 금형, 섬유기계가 뒤를 잇습니다. 전체 구성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 주문을 받아 만드는 중소 제조업체입니다. 시중에 내다 파는 완제품이 아니라, 발주처가 준 도면과 사양대로 부품과 설비를 만듭니다. 도면대로 만들어 줄 곳을 찾고 계신다면 이런 기업들이 맞습니다.

조합의 역할

조합은 회원사를 여러 방면에서 돕습니다. 생산과 구매, 판매를 함께하는 공동사업, 경영과 기술 지도, 기술 인력을 키우는 직업훈련, 업계 조사와 정보 제공, 제품 표준화와 공동검사가 주요 사업입니다. 중소기업들이 겪는 문제를 모아 정부에 전달하는 일도 합니다. 이 점은 물건을 사는 쪽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실린 기업들은 인터넷에서 우연히 찾은 이름이 아닙니다. 60년 넘게 이어져 온 단체의 회원사이고, 그 자격은 조합이 확인합니다.

해외 진출 지원

해외 판로를 뚫는 일은 조합이 오래 해 온 사업입니다. 해외 시장을 조사하고, 개척단을 보내고, 국내외 기계 전시회에 나가고, 전시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2012년 8월에는 지역전략산업 해외거점구축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조합이 지금 운영하는 해외 마케팅센터들이 여기서 시작됐고, 베트남 마케팅센터도 그중 하나입니다.

조합 회원사 467개사의 업종 구성

이 지역이 만드는 것

  • 산업기계·기계부품26256%
  • 자동차부품7015%
  • 주물5111%
  • 공작기계·공구·금형266%
  • 농기계·부품245%
  • 섬유관련기계133%
  • 기타214%

조합 회원사 467 · 회원사 현황 게재 기준

한국 공급처 연결이 필요하신가요?

DGMC 베트남 마케팅센터가 직접 연결을 도와드립니다.

조합 본부 (한국)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세천로3길 7